just like you

분류없음 2002/10/15 16:34



게시판도 만들고 호스팅도 유료업체로 전환하는 등 그 동안 생각으로만 맴돌았던 일들을 끝냈다. 뭔가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기 위해 지금까지 미뤄왔던 새 페이지도 만들었다.


















Oversleeping (Nikon 995)
   
   
지난밤 늦게 잠자리에 들며 내심 불안했는데, 끝내 늦잠을 자고 말았다. 아침 햇살이 침대 위로 스며들도록 말이다.



2002/10/15 16:34 2002/10/15 16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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