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

분류없음 2014/05/03 20:3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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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온했던 기억으로 오래 남을 듯.
이땐 몰랐지만 장모님과의 마지막 여행이 됐다.
특별히 한 건 없어도,
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잘 쉬고 잘 먹고 잘 보냈던 소중한 추억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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