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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6. 김성민 2010/02/08 18:44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 저 사촌동생 성민이에욤 ㅎㅎㅎ

    트위터에서 혹시나 하고 찾아봤는데 발견해서 오게 되었습니다.

    제가 아는 사촌오빠.. 맞으시죠..;;?

    이렇게 쉽게 찾을 줄이야..=ㅁ=;;

    자주 찾아뵐게욤..^^

    p.s 설 지나기 전에 잠깐 얼굴 뵈욤..^^
    전해줄것도 있구 해서.^^;;
    지금 업무가 끝나긴 했는데 다들 퇴근을 안하셔서 눈치보며 있는 중.. 이따 전화할게욤.^^;

  7. Jen 2009/10/28 12:17 MODIFY/DELETE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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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L E S 2008/10/01 01:25 MODIFY/DELETE REPLY

    여전히 인기많은 블로그네요~
    안녕하시지요?
    저는 이번에 한국 와서 잡다한 일들 하느라 바쁘게 지냈어요.
    좀 있음 다시 영국 가는데 이번엔 런던이라 조금 마음이 괜찮아요 ^^
    좋은 소식은 아직 없는 거예요? 히히
    좀 더 사생활을 오픈하는 블로그였으면 이런 얘기 안 하겠지만~
    그러고보면 남들이 말하는 인생의 큰 일들을 치르냐의 여부에 관계없이
    사람의 본질은 안 변하는거 같아요.
    아~ 하여튼 잘 지내시는거죠? 늘 안부가 궁금한 오라버니~

  9. jini 2008/05/22 15:20 MODIFY/DELETE REPLY

    과장니임- ^-^
    안녕하셨어요?~ㅎ
    전 msn톡톡의 jini에요. 기억 한참 하셔야할듯 ^^
    잘 지내시죠? 간만에 들러요.
    멋진 연주듣고 그냥 나가면 서운할거 같아서 방명록 남겨요.
    늘 멋지게 지내시네요 ^^
    담에 또 들릴께요-
    take care.

  10. mjoo 2007/12/23 09:36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침에 깨어 음악듣다 문득 생각이 나 오랜만에 들러봤어..
    여전하네..^^

    잘지내지? 바쁜건 어때?
    나도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넘 바쁘네..T.T
    여유로운 연말을 꿈꿨는데..^^

    올해는 참 많은 일들이 지나갔던것 같아...너도 그랬니?
    말투가 넘 '오래묵은 친구'스럽나?ㅋㅋ
    뭐..친구라면 친구지..같이 늙어가는 처지에..

    암튼, 앞으로도 좋은 친구 중 한사람으로 남아주길 바람..ㅋㅋ
    예전에 콘라드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했데..
    " 우리 인간은 어쩌면 모두 혼자 꿈꾸며 사는지 모른다"고..

    이왕 온김에 미리 땡겨 크리스마스 인사와 신년인사도 함께 한다..^^
    잘지내!~*

    • slog 2007/12/25 11:54 MODIFY/DELETE

      한가하다더니 다시 바빠진거야?
      나 역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정신없는 한해였던 듯.

      우리 모두 혼자 꿈을 꾸며 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,
      적어도, 함께 있지만 결국 다른 눈으로 각자의 세상을 산다는 생각은 들어.

      그래도 문득 옆을 보면,
      특별히 해주는 건 없지만 그냥 있어줘서 좋은 그건 친구로 남을 수 있길 바래.

      새해 복 많이 받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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