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할아버지 칠순

분류없음 2014/02/18 19:4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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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가장 신난건 역시 MJ.



2014/02/18 19:42 2014/02/18 1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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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쉐프의 튀김요리

분류없음 2014/02/02 19:3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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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,
MJ 동네 절친 박 쉐프 아저씨.
요리사 되는 건 한사코 말리신다.
그래서, 경찰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 MJ.




2014/02/02 19:38 2014/02/02 1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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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분류없음 2014/01/31 20:32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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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...
MJ이도 늘 건강하고 재미있게 하루하루 보내세요.



2014/01/31 20:32 2014/01/31 2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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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평범한 1월의 휴일 아침

분류없음 2014/01/19 20: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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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,
함정은 설정샷이라는 것!




2014/01/19 20:30 2014/01/19 2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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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son ticket

분류없음 2014/01/11 20:2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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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키 못 타는 MJ,
첫 시즌권을 발급 받다.
적어도 원없이 곤돌라는 탈 수 있을 듯.




2014/01/11 20:23 2014/01/11 20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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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sing 2013

분류없음 2013/12/31 20:1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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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장 멋진 방법...

아껴둔 좋은 와인,
따뜻한 핫초콜렛,
케이크,
불놀이,
그리고 무엇보다,
가족.




2013/12/31 20:16 2013/12/31 20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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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nang, vietnam

분류없음 2013/12/26 20:0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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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다낭에서
한 여름을 기대한 건 미스.

그래도,
고풍스런 호아인,
한적한 해변 리조트,
MJ 미소만으로도
이미 충분히 멋진 여행.





2013/12/26 20:08 2013/12/26 2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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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동

분류없음 2013/12/21 20:0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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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바람 심하게 불던 겨울날.
친구와 아이스크림,
그리고 인사동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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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꼬마 눈사람, 그리고 정말 맛있는 피자

분류없음 2013/12/15 11:4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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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아빠와 함께 한 주말이 꽤 맘에 들었나 보다.
늘 이 겨울만 같기를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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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놀이 take #2

분류없음 2013/11/10 22:5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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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엽줍기쯤이야...
엄마, 아빠와 즐거웠던 어느 늦은 가을의 휴일날,
오래 오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.
 


2013/11/10 22:59 2013/11/10 2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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