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놀이 take #1

분류없음 2013/11/03 22:4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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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그렇게 떠날 가을이 아쉬어,
MJ와 마당에서 단풍잎 꼴라주 작품전을 열다.




2013/11/03 22:47 2013/11/03 2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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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의 혼을 불태우다

분류없음 2013/10/29 22:4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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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이면 음악,
미술이면 미술,
지칠줄 모르는 예술가 열정.




2013/10/29 22:41 2013/10/29 2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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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ika, Rhea and MJ

분류없음 2013/10/27 18:0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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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만남.
달라진 건, 이젠 MJ가 신경 안쓰고 뭐라고 계속 한국말로 떠든다는 것.
Happy Halloween!



2013/10/27 18:04 2013/10/27 18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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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놀이

분류없음 2013/10/26 18: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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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ppy happy MJ,
외갓댁 가족들과 첫 설악산 단풍놀이를 떠나다.





2013/10/26 18:15 2013/10/26 18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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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경찰

분류없음 2013/10/25 18:0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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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교길 택시 기다리는 MJ 옆에 경찰차 한대가 셨다.
주말이면 늘상 찾는 성북파출소 분들일듯.

"커서 뭐하고 싶어요?"
"경찰관이요"
"오호, 순찰차로 집에 데려다 줄까?"
"아니요, 싫어요."

나중에 MJ에게 왜 순찰차를 안탔는 지 물었더니,
"경찰아저씨가 잡아갈까봐....."

요즘, 야채도 안먹고 좀 찔렸나보다.




2013/10/25 18:09 2013/10/25 18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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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송미술관

분류없음 2013/10/13 19:49


하늘 푸른던 어느 가을날 아침,
간송미술관 가을전시을 찾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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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경시대화원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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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작품 못지 않게 고풍스런 간송미술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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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완수 관장님 수업 청강중인 MJ.




2013/10/13 19:49 2013/10/13 19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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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상 MJ

분류없음 2013/10/12 19: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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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~ 사가세요, 오백원입니다. 또 오세요."
거상 MJ, 동네 나눔장터 best seller 등극.




2013/10/12 19:30 2013/10/12 1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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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ss

분류없음 2013/10/06 19: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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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: "아빠!"
MJ: "민재!"
MJ & 아빠: "크로스~"

이 것이 바로 아들 키우는 맛.



2013/10/06 19:19 2013/10/06 1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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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yard campfire

분류없음 2013/10/05 19: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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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빠, 우리 오랫만에 캠핑하닌깐 참 좋다..."
MJ와 함께 여름 내 말린 장작을 태우다.


2013/10/05 19:25 2013/10/05 19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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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

분류없음 2013/10/03 20:4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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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에 찾아든 가을 흔적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.
항상 최고의 순간을 함께 만들어줘 고마워, 꼬봉.

P.S. 할아버지 상추농사도 대풍 나시길.


2013/10/03 20:40 2013/10/03 2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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