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exander mansion

분류없음 2013/09/29 20:3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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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y stylish but family friendly at the same time.
A great way to end a weekend.




2013/09/29 20:36 2013/09/29 2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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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병동

분류없음 2013/09/22 19: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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콧물, 기침, 가래, 고열에
이번엔 결막염까지,
추석 연휴 내 아픈 MJ덕에
온 가족이 함께 골골이다.

볼살까지 쪽 빠져도,
완전하게 현재를 즐길줄 아는 MJ,
언제나 인생은 즐겁다.

That's the spirit!



2013/09/22 19:10 2013/09/22 19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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횡재

분류없음 2013/09/21 19: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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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전 얼린 등심이 갑자기 생각나 스테이크 결정.
아무 기대없이 셀러에 넣어뒀던 저렴해 보이는 메독을 열었는데, 어라?
뜻밖의 두 녀석 덕에 왠지 하루를 거저 얻은 기분.


2013/09/21 19:12 2013/09/21 1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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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서 습격 사건

분류없음 2013/09/10 18:5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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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둑잡는 경찰이 되고 싶은 MJ,
당연 경찰서를 그냥 지나칠 순 없다.
항상 친절하게 웃어주시는 경찰 아저씨들에게 감사할 따름.


 
2013/09/10 18:57 2013/09/10 1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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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뜰 캠핑

분류없음 2013/09/08 20:3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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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야흐로 캠핑 시즌.
주말 뒷뜰 캠핑으로 위안을 삼다.



2013/09/08 20:39 2013/09/08 2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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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서

분류없음 2013/08/23 08:4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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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,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.’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." (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)

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, 제법 살만하다.




2013/08/23 08:42 2013/08/23 08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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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rry night

분류없음 2013/08/05 05:4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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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녘 파도 소리에 잠이 깬다.
문 밖 바다는 생각보다 고요했고, 남태평양 하늘엔 수 많은 별빛이 분주하다.
아마도, 수다스런 별들 소리에 잠을 깬 것 같다.

 
 
2013/08/05 05:42 2013/08/05 05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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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0 Mokulua Dr.

분류없음 2013/08/04 05: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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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 수준으로 폄하했던 오하우섬의 재 발견.






2013/08/04 05:35 2013/08/04 05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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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

분류없음 2013/07/27 06: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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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장마의 끝자락 날씨 좋던 어느 7월의 휴일 오후.
MJ, 친구를 알아 가다.



2013/07/27 06:25 2013/07/27 06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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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청동

분류없음 2013/07/21 23: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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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느 뜨는 지역들이 그렇듯,
대형 프렌차이즈 까페와 옷가게가 작고 개성있는 가게들을 밀어낸 삼청동은,  
내 추억 속 그 모습은 아니지만,
누군가에겐 또 새로운 추억으로 기억될 듯.  



2013/07/21 23:12 2013/07/21 23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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